TV 드라마

"추억소환"..박시연X이상엽, 꾸준한 훈훈 가득 우정

입력 2018-01-18 1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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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인스타
박시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시연이 '착한남자'촬영 당시 추억을 소환했다.

18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착한남자 마지막 촬영때라고 갑자기 사진보낸 멋쟁이 @sangyeob 이 사진 한장으로 추억소환~^^ 고마워 상엽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이상엽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지난 2012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마지막 촬영 당시 함께 출연한 이상엽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상엽이 사진을 보내줬다며 그 때 당시를 추억하는 모습에 많은 팬들은 지금까지도 훈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시연은 다음달 방영될 SBS 월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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