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오늘만 금기어로 하자”

입력 2018-01-16 2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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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새롬이 이혼이라는 단어에 움찔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이혼을 언급하는 MC들의 모습에 움찔하는 김새롬의 모습이 그려졌다.

춘자는 이날 지상렬에 대한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마음이 자꾸 어긋나자 박나래는 “이혼 소송도 아니고”라고 멘트를 하다 김새롬을 의식하게 됐다. 김새롬은 “죄송한데 오늘 금기어 몇 개만 정해두고 갈게요”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김새롬의 위기에 “그럼 우리 U턴으로 대체합시다. 이제부터 U턴이라고 말해요”라고 거들었다. 김새롬은 지상렬의 도움에 크게 웃음을 터트렸다. 김숙은 이에 “하필 나와도 커플 특집에 나왔다”고 지적했다.

김새롬은 “사랑과 이별 특집이 아닌 게 어디냐”며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위기를 헤쳐 나갔다. 한편 김새롬은 이날 분량 기대주 1위로 자신을 뽑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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