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아이유가 2017년이 최고의 한 해였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아이유에게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라고 안부를 건넸다. 이어 “12월24일,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다고 하고 아이유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었다”라며 6년 만의 만남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시간이 빠르다. 그때 19살이었는데 지금 26살이 됐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는 아이유에게 "2017년이 최고의 해였냐, ‘좋은날’ 때가 최고의 해였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제가 직접 프로듀싱을 한 앨범이라서 작년이 더 의미가 깊었던 해였다”라고 말했다. 또 아이유는 데뷔 10년 차에 대해 “지금은 대중들과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