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턴’이 새로운 수목극 강자로 안착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3, 4회는 각각 전국기준 7.8%,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7%(1회), 8.5%(2회)보다 1.1%P, 0.5%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 ‘흑기사’를 따돌리며 순조로운 항해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자혜(고현정 분)와 독고영(이진욱 분)이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 또 금나라(정은채 분)는 강인호(박기웅 분)의 옛 사진 속 염미정(한은정 분) 모습에 참을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흑기사’ 14회는 8.3%의 시청률을, MBC ‘로봇이 아니야’ 27, 28회는 각각 2.5%, 3.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