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더 마스터' 왕기철, 15명 제자와 신명나는 무대 '한판'

입력 2018-01-19 20:44:01
    • 복사완료!

[Mnet='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캡쳐]
[Mnet='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 마스터'에서 왕기철이 15명의 제자들과 신명나는 무대를 꾸몄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마지막 방송에서는 제9장 '인생'을 주제로 각 마스터들이 경연을 펼치게 됐다.

왕기철 국악 마스터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곡으로 '진도 아리랑'을 꼽았고 이에 '강강술래'를 더해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 전했다.

또한 국립전통예술학교의 교장으로 재직중인데, 이에 자신의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하는 공연을 펼치게 됐다.

왕기철이 선창을 하고 제자들도 함께 합창을 하는 흥겨운 무대는 왕기철 국악 마스터의 시원한 목소리와 제자들의 목소리들이 덧붙여져 더욱 신명나는 무대가 되었다.

먼저 '강강술래'로 분위기를 한껏 띄운 왕기철 마스터와 제자들은 이어 '진도 아리랑'을 통해서 그 흥겨움을 더욱 끌어올려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