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 김용진 "출연 이후 인기…다시 태어난 듯한 느낌"

입력 2018-01-20 18:53: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김용진이 인기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8 기대주 특집으로 진행돼 슈퍼루키 자리를 지키기 위한 타이틀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김용진은 무명가수에서 '불후' 출연 이후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 태어난 듯 하다.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음색요정'이라는 말이 마음에 든다"면서 "제가 아직 이런 경험이 없어서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