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팀이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주역인 신혜선과 박시후는 시청률이 43%를 넘을 경우 게릴라 데이트를 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었고, 지난 주 시청률이 43%를 넘어가면서 공약 실행에 대한 기대가 모아졌다. 몇 가지의 연예가 소식이 전해진 뒤, 신현준은 “(‘황금빛 내 인생’ 배우들이)공약을 지킨다고 합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 주세요”라고 희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생민의 특별기획 ‘한국인이 사랑하는 겨울 노래’ 차트가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