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터처블' 박근형, 김성균에 "앞길에 방해되면 진구 버려라"

입력 2018-01-19 2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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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언터처블'캡쳐]
[JTBC='언터처블'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언터처블'에서 박근형이 김성균에게 앞날에 방해가 된다면 진구를 버리라고 충고했다.

19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드라마 '언터처블' 오프닝에서는 장기서(김성균 분)가 장범호(박근형 분)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기서는 "왜 저한테까지 속이셨습니까, 왜!"라며 울부짖었고 장범호는 그런 자신을 변호했다.

이어 장기서는 장범호에게 "아버지의 수족이 되라는 말씁이십니까"라며 장범호에 물었고, 장범호는 김성균에게 충고하며 "앞날에 방해가 된다면 준서(진구 분)를 버려라"고 단호히 이야기했다.

이런 장범호에게 다가가 장기서는 그를 꼭 끌어안으며 "아버지의 뜻, 알겠습니다" 라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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