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골든슬럼버' 강동원 "체중증량..'마스터' 때와 달리 뛰어 힘들어"

입력 2018-01-17 11:11:42
    • 복사완료!

배우 강동원/서보형 기자
배우 강동원/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이 체중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제작 영화사 집)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노동석 감독과 배우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마스터' 때는 범인을 쫓는 역할이었는데 그땐 많이 뛰진 않았다. 이번에는 여러 명에게 쫓기니 엄청 뛰어서 힘들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현재 촬영 중인 작품 때문에 살이 빠지긴 했는데, '골든슬럼버'를 찍으면서는 살을 좀 찌웠었다"고 캐릭터를 위해 신경 쓴 점을 덧붙였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월 14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