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현무가 장기하 모창을 시도했다.
2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47회에는 장기하의 모창을 시도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기하와 박경은 확연한 차이가 두드러지는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상에서 말하듯이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는 장기하의 말에 전현무는 자리에서 예고도 없이 모창에 들어갔다.
전현무의 갑작스러운 성대모사에 김지석은 “이건 오지명 선배님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른 출연진들 역시 “이현우 같다”라고 장기하와 비슷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장기하에게 직접 의견을 물었다.
하지만 장기하조차 “이현우 선배님이랑 더 비슷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화면에는 ‘수요미식회’에서 이현우 성대모사를 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