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주결경·김재우·셔누·강성진 의외 인물 총출동 (종합)

입력 2018-01-21 18:41:20
    • 복사완료!

[MBC='복면가왕'캡쳐]
[MBC='복면가왕'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복면가왕'에서 주결경과 강성진, 셔누, 김재우라는 의외 인물이 총출동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레드마우스의 5연승 가왕행을 저지할 새로운 도전자들의 토너먼트 경연이 진행됐다.

먼저, 곰주와 오키동키의 개인기 시간이 펼쳐졌다. 오키동키는 개인기로 멋진 댄스를 보여줘 좌중을 놀라게 했고, 곰주는 트로트 버전의 걸그룹 메들리를 선보인 후 스캣 개인기까지 선보여 '완성형 개인기'평을 받았다.

1라운드에서는 곰주가 승리했고, 곧이어 오키동키는 솔로곡으로 박진영의 '너뿐이야'를 부르고 정체를 공개했다. 정체는 몬스타엑스의 셔누. 셔누는 섹시함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 후 의외의 허당끼를 보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다른 새 도전자는 메달사냥꾼과 성화맨이 출연했다. 두 사람의 1라운드 대결에서는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그대와 함께'를 통해 훌륭한 가창력을 선보인 두 사람 중 1라운드 승리는 성화맨이 차지했다. 이어 밝혀진 개인기 부자 메달사냥꾼의 정체는 바로 개성파 연기자 배우 강성진으로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2부에서는 새 도전자인 딸기소녀와 꽃순이가 등장해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두 사람은 '나는 달라'를 선곡해 청량하고 간질간질한 목소리로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2라운드로 올라갈 사람은 결국 딸기소녀가 선택됐고 꽃순이의 정체는 바로 다름아닌 프리스틴의 주결경이었다. 이에 모두가 놀라며 환호했고 최유정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기쁨의 미소를 보였다.

네번째 1라운드를 펼칠 도전자로는 미스터리서클과 피라미드맨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나팔바지'무대를 선보였고 첫소절부터 시원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승자는 미스터리서클이 됐고 밝혀진 피라미드맨의 정체는 바로 개그맨 김재우였고, 많은 이들은 환호를 보냈다.

다음주, 레드마우스의 5연승을 위협할 도전자는 과연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