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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드카본' 조엘 킨나만 "한국, 오랫동안 너무 오고 싶었던 곳"

입력 2018-01-22 1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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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얼터드 카본'의 배우들이 한국 방문에 대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22일 오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얼터드 카본'의 내한 기자회견에서 조엘 킨나만은 한국에 오게 된 것에 대해 "너무나 기쁘다"며 "정말 오랫동안 오고 싶었다. 이번에 일 때문에 와서 별로 시간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서울 구경을 했었다. 한국에 와서 정말 기쁘다"고 얘기했다.

이어 마사 히가레다는 "정말 한국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고궁을 가서 보았다. 강남도 갔다. 커다난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강남도 갔다"고 얘기해 한국 방문에 대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디첸 라크맨은 "한국이 처음이다 늘 오고 싶었다. 너무나 거대하고 아름다운 것 같다. 정원도 보고 공원도 보고 싶다. 음식이 너무 좋은 것 같다. 아시아는 음식의 다양성이 대단한 것 같다. 제가 음식을 좋아하는데 너무 만족했다"고 얘기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로보캅'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조엘 킨나만은 '얼터드 카본'을 통해 250년 만에 새로운 육체로 깨어나 미궁의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파격적인 캐릭터 '코바치'로 분해 복잡한 심리와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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