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국친구들이 한국의 저렴한 택시 요금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 여행 둘째 날 아침, 앤드류와 데이비드, 사이먼은 핫팩으로 중무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근처 베이커리 카페로 이동했고, 한국 빵을 처음 맛본 세 남자는 “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맛있다”, “이건 토마토도 들어있고 살짝 매워 엄청 맛있다”, “응 여긴 정말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지”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이어 친구들은 한국의 택시요금이 저렴하다며 놀라워했고, 제임스는 영국에서는 10분만 타도 3만 원이 나온다고 전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