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아들과의 볼링데이트를 자랑했다.
22일(한국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볼링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똑닮은 붕어빵 아들과 함께 볼링장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라이어 캐리의 아들은 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곱상한 미모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우쭐해 보이는 자세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되찾은 리즈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11월 위 절제술을 받은 이후 약 1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식단을 통해 체중 조절을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4월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결별했으나 6개월만에 재결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