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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신지훈, 파워풀한 고음에 힘입어 'Always'팀 1위

입력 2018-01-21 14: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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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더유닛'
사진=KBS 2TV '더유닛'

[헤럴드POP=박서현기자]‘더유닛’ 신곡 미션에서 ‘Always’로 팀 승리를 이끈 신지훈이 우승과 함께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제(20일) 방송된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유닛G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으로 여자 참가자들의 쟁쟁한 무대가 이어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블루밍(Blooming) 팀(앤씨아, 세리, 신지훈, 유정, 이주현, 이현주, 지원)이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먼저 ‘Always(올웨이즈)’는 소녀의 감성을 담아낸 청순 발랄한 분위기의 곡으로 2012년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2’의 준우승자 출신인 배수정이 작곡가로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정말 애정이 가는 곡”이라고 소개한 배수정은 “보컬 디렉팅은 조금 힘들게 할 것”이라는 말로 일찍부터 완성도 있는 곡과 무대를 짐작케 했다. 이에 팀원들은 많은 연습 끝에 미션 무대 당일, 흠 잡을 데 없는 보컬 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맑고 깨끗한 목소리에 파워풀한 고음까지 완벽히 해낸 신지훈을 향한 관심이 쏟아졌다. 비와 배수정 역시 “신지훈 양이 또 잘했다고 생각 된다”. “지훈 양 때문에 녹음할 때 계속 놀랐다”며 그녀를 극찬했다.

또한 신지훈은 무대를 내려오자마자, 객석에서 자신을 열렬히 응원해준 팬들을 향해 고마움의 눈물을 보여 그녀의 순수한 마음까지 느껴졌다는 반응이다.

더불어 방송 직후 각 포털 사이트에는 ‘더유닛’과 ‘신지훈’은 물론 ‘배수정’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처럼 신지훈의 놀라운 활약과 유닛G의 신곡 음원 미션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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