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방탄소년단이 'MIC Drop'으로 글로벌 롱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새해 시작부터 무섭게 질주하는 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그중에서도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멤버 '진'의 매력을 알아보자.
92년생인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맏형이지만, 팀에서 '맏내'라 불리고 있다.
막내라인 못지 않게 귀요미 매력을 어필하는 진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방탄소년단이 'MIC Drop'으로 글로벌 롱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새해 시작부터 무섭게 질주하는 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그중에서도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멤버 '진'의 매력을 알아보자.
92년생인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맏형이지만, 팀에서 '맏내'라 불리고 있다.
막내라인 못지 않게 귀요미 매력을 어필하는 진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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