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식당2' 이서진 "다음주엔 메뉴가 늘어날 것" 틈새 영업

입력 2018-01-19 22:09:19
    • 복사완료!

윤식당2 캡처
윤식당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서진이 틈새를 놓치지 않고 영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둘째날 영업이 이어졌다.

영업은 순조롭게 이어졌다. 한 러시아 커플은 잡채 맛에 반했다. 이어 비빔밥을 직접 서빙하러 나온 윤여정에 두 사람은 “너무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비빔밥 맛에도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웃 주민이라고 밝힌 손님들이 떠나기 전 “다음 주에 다시 오겠다”고 밝히자 이서진은 “메뉴가 늘어날 거다”고 틈새 영업을 놓치지 않았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