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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측 "최사랑과 열애설? 전혀 사실무근"(공식)

입력 2018-01-23 18: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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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허경영 전 총재 측이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허경영의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에게도 확인한 사실"이라면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신곡 '국민송'으로 인연을 맺긴 했지만 친분이 있는 사이가 전혀 아니라서 당황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허경영과 최사랑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허경영과 최사랑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함께 발표했다.

사진=내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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