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류진이 1위를 방어해냈다.
21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는 마지막까지 1등을 유지하는 신류진의 저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파이널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여자 1~18등까지의 이름이 호명됐다. 베네핏 점수 등 순위의 변화가 유동적이었던 지난 개인전으로 인해 참가자들 모두 자신들이 어느 등수에 있는지 가늠하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양현석은 3등 김현진, 4등 장효경, 5등 정하윤, 6등 전희진, 7등 남유진, 8등 이하영, 9등 박수민, 10등 김소리, 11등 최문희, 12등 정사라, 13등 백현주, 14등 황지민, 15등 김보원, 16등 김민경까지 발표된 가운데 또다시 신류진과 이수민이 1위를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됐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신류진이 부동의 1등 자리를 방어해내며 이수민이 2등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신류진은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많은 믿음을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시청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