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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밤도깨비' 게임의 신 이수근, 빙판 위 신발 던지기 성공

입력 2018-01-21 19: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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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게임의 신 이수근이 신발 던지기를 성공하며 핫플레이스 결정권을 획득했다.

21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성남편 2탄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인 성남시청에서 밤늦게까지 근무를 하고 퇴근하는 시청 직원들을 만났다. 멤버들은 피로를 풀어드리겠다 나섰고 한 직원은 “정형돈의 팬이다. 댄스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무반주로 춤을 선보여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지상렬은 “이걸 산업재해라고 하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핫플레이스가 두 곳이라고 밝혔고 각각 다른 오픈 시간에 조기퇴근을 원하는 멤버들은 모두 오전 7시 오픈인 핫플레이스를 원했다. 결국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핫플레이스 선택권을 두고 빙판 게임을 시작했다. 1라운드 캔 축구 경기를 앞두고 지상렬은 “내 별명이 인천의 이상화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인천 빙신으로 유명하다는 얘기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라운드로 릴레이 계주가 OB팀의 승리로 끝나며 무승부가 되자 마지막 3라운드로 신발 던지기가 시작됐다. 한쪽 발을 맨발로 서기로 한 룰을 이해하지 못한 지상렬은 추위에 결국 분노하며 폭소케했다. 끝나지 않는 게임에 멤버들은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이수근의 성공으로 OB팀이 최종 승리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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