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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나쁜녀석들' 주진모, 증인 여성 극적으로 구출

입력 2018-01-22 0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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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나쁜녀석들'캡쳐]
[OCN='나쁜녀석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나쁜녀석들'에서 주진모가 증인 역할을 해줄 여성을 구해냈다.

21일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악의 도시' 12화에서는 우제문(박중훈 분)과 허일후(주진모 분)가 취조실에 잡혀 있던 장성철(양익준 분)과 한강주(지수 분) 구출에 성공하고 특수3부를 상대로 반격을 시작했다.

하상모(최귀화 분)는 나쁜녀석들이 다시 한 번 뭉침으로써 잠깐 한 발 물러서게 되고, 이에 동방파 일행은 그에게 "잠깐 들어갔다 나오자"며 감옥에 들어갈 것을 제안한다. 이어 하상모는 화장실을 핑계로 무리 중 한명을 데리고 가 폭력을 저지른다.

한편 허일후는 김윤경(정하담 분)의 행방을 한강주(지수 분)에게 묻는다. 그러자 한강주는 "빨리 찾아요. 버티기 힘들거예요"라고 말하고 허일후의 마음은 조급해진다.

수사가 진행되는 중 김윤경은 음모에 의해 용의자로 지목되어버리고, 김윤경의 어머니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며 "우리 딸은 죄가 없다"고 시위하기에 이른다.

허일후는 TV로 김윤경이 서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윤경은 누명을 쓴 채로 붙잡혀 있게 돼고 허일후는 이를 구할 방법을 찾는다.

목격자이자 증인이 될 수 있는 여자를 처단하기 위해 폭력배가 여자의 집에 들이닥치고, 폭력배는 망치로 문을 깨부수고 들어온다. 망치로 여자를 내려치려는 순간, 허일후가 극적으로 나타난다.

허일후는 폭력배를 처단하고 증인이 될 여자에게 "당신이 그 아일 구할 수 있다"고 전한다. 하지만 곧바로 들이닥친 경찰들로 인해 허일후는 체포되고 만다.

허일후의 영웅적인 구출로 인해 증인은 겨우 목숨을 건졌고, 이에 앞으로 김윤경의 누명이 벗겨질지, 허일후는 무사히 풀려날지, 진범이 잡힐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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