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전자전”…샘 해밍텅, 윌리엄과 함께하니 시너지가 납니다

입력 2018-01-22 0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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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이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22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 2배”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이 윌리엄과 함께 차 안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 윌리엄의 귀여운 매력과 함께 샘 해밍턴의 모습이 시너지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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