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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드카본' 마사 히가레다 "조엘과 격투 장면, 진짜 싸우듯 실감"

입력 2018-01-22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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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마사 히가레다가 액션연기에 대해 얘기했다.

22일 오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얼터드 카본'의 내한 기자회견에서 마사 히가레다는 극 중 액션 연기에 대해 얘기했다.

마사 히가레다는 "우리 시리즈의 모든 인물들이 훈련을 받았는데 우리 트레이너가 격투기를 할때 격투도 밸런스가 있다고 해서 저는 복싱을 배우게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마사는 "저는 거리를 잘 아는 여성이기 때문에 스트리트 파이터적으로 했다. 저는 정말 즐거웠다"며 "저는 원래 댄스를 헀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안무 같은 거다. 그래서 너무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마사는 "조엘하고 제가 격투하는 장면도 있었다. 어쩔 때는 너무 실감이 나서 진짜 싸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사 히가레다는 '얼터드 카본'에서 묘한 매력을 내보이며 용기와 정의감을 불어넣는 크리스틴 오르테가 경위로 분해 코바치를 연기하는 조엘 킨나만과 남다른 연기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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