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22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괌으로 포상휴가를 간다. 2월5일 출발 예정이며, 현재로서는 3박4일 일정이다”고 밝혔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극본기획 이우정, 연출 신원호)’은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의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 지난해 11월22일 첫방송된 뒤 지난 18일 종영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케이블 드라마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첫 방송 시청률 4.6%(이하 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더니 마지막 16회에서는 11.2%를 나타냈다. 이는 지상파 드라마보다 높은 수치로,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
공로를 인정 받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벗어나 괌으로 떠나게 됐다. 이들은 오는 2월5일 출국하며, 현재로서는 3박 4일 동안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