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트맨' 벤 애플렉이 이혼 후 만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벤 애플렉은 최근 제니퍼 가너와 이혼한 후 'SNL'의 미녀 프로듀서 린제이 쇼쿠스와 열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막 커피숍을 방문했는 지 손에 들린 테이크아웃 커피가 인상적이다.
벤 애플렉은 여자친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로맨틱한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다른 외신은 두 사람의 불륜설을 제기한 바 있다. 벤과 린제이가 2년 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벤 애플렉이 'SNL'에 5번이나 출연하는 동안 친하게 지냈다는 것.
문제는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이혼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졌다는 것이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을 제기하던 시점인 2013년 6월부터 쇼쿠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린제이 쇼쿠스 역시 당시 남편이 있었고, 벤 애플렉과 교제를 시작한 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