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현실남녀'에서 윤정수가 아바타 소개팅에 나가게 됐다.
25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현실남녀 멤버들의 연애 수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레벨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어 멤버들은 연애 관상 전문가의 판정을 받아 연애고수, 연애중수, 연애하수로 분류됐고 이에 윤정수는 멤버들로부터 '금사빠'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2018년 연애운이 저조하다는 말을 들은 윤정수는 2020년에만 잠깐 연애운이 생길 거라는 말을 뒤로하고, 멤버들의 응원을 받으며 아바타 소개팅에 나가게 됐다.
윤정수가 30분 안에 선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멤버들은 합심해서 이런 저런 조언을 했고, 이어 윤정수는 소개팅 장소로 혼자서 향하게 됐다.
아바타 소개팅인만큼 여심을 훔치는 팁이 공개되면서 동시에 예능적인 재미가 가득한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