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 혼자 산다' 팀이 미국 특집을 기획 중이다.
26일 MBC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 몇 멤버들이 미국으로 출국하는 것이 맞다. 미국 특집을 준비 중"이라며 "헌데 누가 출국하는가와 어떤 특집인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알려드릴 수 없다.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8관왕을 차지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과연 '나 혼자 산다' 팀이 미국에서 또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 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