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돈스파이크가 먹방 귀재의 모습을 보였다.
28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멤버들은 윤정수팀과 김수로팀으로 나뉘어 태즈메이니아의 이곳 저곳을 탐방하게 됐다.
돈스파이크가 새로 합류한 윤정수팀은 자연인 '멜 아저씨'를 만나 농장에 가서 라즈베리를 따는 체험을 했다. 멜 아저씨의 농장에 갔다가 그의 집에서 묵게 된 멤버들.
이들은 저녁식사로 맛있는 고기 식사를 하게 됐고, 돈스파이크는 한 접시 가득 담아 한채영에게 "오빠 너무 많이 담은 거 아니에요?"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돈스파이크는 고기 식사에 신이 난 듯 맛있게 흡입하기 시작했고 지난 스테이크 먹방을 떠올리게 하는 '고기 진리' 먹방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