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치열이 중국에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22일 중국 시나연예는 스타 랭킹 차트 '명성세력방'을 통해 1월 셋째주 스타 영향력 순위를 발표했고 황치열이 아시아권 스타 중 1위를 차지했다.
황치열은 93.44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중국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고, 엑소 세훈은 85.73점으로 4위. 추자현이 82.77점으로 7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슈퍼주니어 예성이 8위, 헨리가 9위, 소녀시대 윤아가 10위에 랭크돼 한국스타들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중국내 스타 영향력 순위에는 전 엑소 출신 루한이 96.17점으로 1위에 올랐고 엑소 레이는 89.31점으로 7위에 랭크됐다.
이외에도 홍콩 스타 영향력 순위에는 한국에서도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왕대륙이 95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갓세븐 잭슨이 4위에등극했고, 미국 스타 중에는 최근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제시 제이가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