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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앰버 허드, 재벌 엘론 머스크와 재결합..데이트 포착

입력 2018-01-24 06: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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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백만장자 전남친 엘론 머스크와 재결합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따르면 조니 뎁과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에서 엘론 머스크와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의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이사인 억만장자다. 엘론 머스크의 재산은 137억 달러(약 16조원)로 추산된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교제를 시작했으나, 3개월만인 8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헤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종종 재결합설에 휩싸였고, 마침내 데이트 사진이 찍히며 열애를 인정한 셈이 됐다.

외신은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재결합을 축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앰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 2016년 8월 조니 뎁의 가정폭력을 이유로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여성 폭력 구조 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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