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가희, 초음파 사진 공개.."큰 축복이야"

입력 2018-01-24 14: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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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 남편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 남편 양준무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7주 됐다. 오피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의 남편이 직접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린 것.

이를 본 팬들은 "축하합니다", "행복하시겠네요" 등 가희의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편 가희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10월 건강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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