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녕하세요' 박경, 거머리에 호기심 발동…"평균 시세가 어떻게 되냐"

입력 2018-01-29 23:28: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블락비 박경이 거머리에 관심을 표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거머리를 키우는 누나가 고민인 24세 박기완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누나가 거머리를 키우는 것이 고민인 주인공이 등장했다.이에 대해 박경은 “저는 왜 이게 문제인지 모르겠다”라며 의아해 했다. 또한 “방목하지만 않으면 크게 문제가 안될 것 같다”라며 “거머리 평균 시세가 어떻게 되냐”며 관심을 표했다.

이어 거머리를 키우는 누나가 등장했다. 누나는 하품을 하면 귀엽고 매일 거머리 춤을 추는 것을 보고 즐거워 한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주인공의 누나는 거머리에게 피를 빨리면 치료 효과가 있음을 언급하며 “한번 빨 때 힘이 장난이 아니라 기분 나쁠 정도로 따끔거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거머리를 키우는 것이 피해 인지 왜 모르겠다고 언급하는 누나에 대해 박경은 "피해의 기준은 가해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정하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