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다비치가 여성듀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다비치가 출연했다.
5년여 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돌아온 다비치는 “데뷔곡을 빼고는 진한 정통 발라드가 없더라. 미디움 템포만 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정통 발라드를 들고 나왔다”고 소개했다.
다비치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강민경은 “10주년을 기념해 팬사인회를 한다”고 말했고, 이해리는 “최근에 팬미팅 비슷하게 했다”고 밝혔다. 특히 다비치는 여성 듀오가 가요계에 거의 없다는 말에 “우리 밖에 없다고 해도 외롭지 않다. 우리만 유일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10’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