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권혁수 "올해로 서른 셋, 내가 봐도 나는 귀여워"

입력 2018-01-25 13: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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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권혁수가 광고 30편의 비결을 밝혔다.

25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배우 권혁수가 출연해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를 꾸몄다.

이날 김신영은 권혁수에게 "탑스타의 척도죠 광고를 엄청 찍었더라 광고를 30편 찍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권혁수는 "이유를 여기서 말씀 드리겠습니다"라며 "싸니깐"이라고 대답했다. 권혁수는 "마트 정신(이 있다)"고 말하기도.

김신영은 이런 권혁수에게 "마트정신이어도 단가는 어느정도 네고해지고도 이미지가 좋으니깐 (광고에 캐스팅하는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권혁수는 이에 "제가 발랄해서 아마 귀여워해주시는 거 아닌가 (싶다)"며 "제가 올해로 서른 셋인데 서른 셋 치고는 제가 봐도 귀여운 것 같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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