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스무살 첫작품, 부담보단 즐기려 노력중"

입력 2018-01-25 14:47:19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소현이 스무살 첫 작품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 KBS 2TV '라디오 로맨스' 제작발표회에는 문준하 PD, 윤두준, 김소현, 윤박, 유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소현은 "부담이 잇긴하지만 부담보다는 이걸 즐기고 진짜 송그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소현은 "제가 부담스러워 하면서 촬영을 하면 보시는 분들도 어색해할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가볍게 마음을 잡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려고 하는 중이다"라고 전하며 의지를 전했다.

한편,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로 오는 2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