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구원, 최윤영 바라보며 "예쁘다" 심쿵

입력 2018-01-30 19:35: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원이 최윤영에 또 한 번 반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극본 김지은)에서는 최고야(최윤영 분)를 향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민지석(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석은 최고야의 옆모습을 보곤 “예쁘다”라고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렸고, 최고야는 커피를 보고 하는 말인 줄 착각했다. 이어 “이거 보고 있으면 기분들이 좋아져요”라고 말했고 민지석은 그런 최고야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