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25일 헤럴드POP이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에 확인한 결과, 배우 송승헌이 중국 배우 유역비와 결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한국과 중국의 국경을 뛰어 넘은 사랑 뿐 아니라,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의 수순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승헌은 드라마 '블랙'의 촬영을 마무리했고, 유역비는 디즈니 영화 '뮬란'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