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이들이 그리스의 고대 건축과 조각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3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그리스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마지막 아침으로 아이들은 유선호가 챙겨온 음식들로 식사를 하고 숙소를 나섰다.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관광을 시작했다. 황성재, 김수정, 홍화리는 아크로폴리스 구경에 나섰다. 황성재를 길을 가다 모자를 발견했고 모자가 작아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자아냈다. 모자를 쓴 황성재를 본 박미선은 “아까 먹은 아이스크림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크로폴리스에 도착한 세 사람은 물품보관소와 입장료를 모두 무료로 해결하며 기분 좋게 관광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신전의 경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전망대에 오른 아이들은 아테네의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마침 폴란드에서 왔다는 관광객을 만난 황성재는 기뻐했다. 세 사람은 같은 사람들끼리 다시 그리스를 찾길 바랐다.
한편 기대명과 유선호는 고대 아고라를 향했다. 두 사람은 아고라를 향했고 길에서 유선호의 해외 팬들을 만났다. 두 사람은 관광을 하며 고대 조각들에 감탄했다.
한편 tvN ‘둥지탈출2’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