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외모를 뽐냈다.
26일 오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도 내 마음을 치고 가는 잘생긴 김재중! 내일 생일파티에서 좋은 추억 많이 저장하자! #김재중 #제이파티 #1월27일 #오후6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생일팬미팅 #내일만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황금빛 머리의 김재중은 마치 순정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에 붉은 입술까지, 수려한 외모에 팬들은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김재중은 이날 33번째 생일을 맞은 만큼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내일 만나요" 등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오는 27일 팬미팅 겸 미니 콘서트 'J-PARTY'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