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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윤식당2' 이전무 이서진의 대계획 新메뉴 '갈비' 등장

입력 2018-01-27 0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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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방송 캡처
윤식당2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식당의 두 번째 신메뉴가 갈비로 결정됐다.

2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매출을 위해 메뉴를 개발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인 가족이 들어오고 정유미는 메뉴를 예상했다. 이에 윤여정은 “정유미가 맞추면 사장 자리를 넘겨주고 빠지겠다”고 말했다. 가족은 호떡 4개와 커피를 주문해 정유미의 예상을 빗나갔다. 이어 식사를 마친 꽃집 손님들도 디저트를 주문하며 호떡 주문만 밀려들었다.

앞선 두 날을 훨씬 넘어선 매출에 가게를 닫으며 이서진은 “갈비를 재야한다”고 말했다. 사흘에 걸친 계획으로 결정한 신메뉴 갈비를 위해 임직원들은 실패를 딛고 갈비 굽기에 도전했다.

네 사람은 회식을 위해 한 가게를 찾았고 셰프는 “금요일에 8명쯤 윤식당에 예약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서진은 “매상이 문제가 아니다. 자존심이다. 플레이팅 잘 해야한다”며 열정을 보였다. 이서진은 주방 내부까지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유미도 “금요일엔 채소를 각 잡아 자르자”며 열정을 보였다.

다음날, 오픈 준비를 하며 박서준은 재료를 꺼내다 어제 썰어놓은 양파를 엎는 실수를 저질렀다. 지난번 달걀 지단으로 윤여정의 신뢰를 얻은 정유미는 대형 지단을 만들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과감하게 시작했지만 지단을 망쳤고 박서준은 “행주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이것도 실패하면 계란을 사러 가야한다”며 다시 도전했고 또 다시 실패하며 윤여정이 오기 전 달걀을 사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윤식당은 오픈과 동시에 리투아니아 손님을 맞았다. 이어 다른 손님들이 등장하며 5분 만에 야외 테이블이 만석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리투아니아 손님들은 한식에 만족하며 특히 김치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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