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홍윤화 "김민기와 연애 후 살 30kg 쪘다"

입력 2018-01-31 23:45: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윤화가 연애 후 체중이 30kg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에서는 박준형, 김지혜, 홍윤화, 김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준형과 김지혜는 비밀연애 당시 동료 개그맨 정종철한테 밝히려 했던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현재 정종철의 아내(당시 여자친구)와 정종철, 자신과 김지혜가 동반 여행을 갔는데도 정종철이 둘의 연애를 믿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옥동자 씨가 제 전 남자친구들을 알아요 그 전 남자친구의 비주얼을 알기 때문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 거에요”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홍윤화는 김민기와 연애를 하면서 30kg이 쪘고, 둘 다 자취를 하다 보니 집에서 밥을 먹었는데 김민기가 저녁을 거를까 봐 안 먹은 척하고 또 식사를 했던 것을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