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후' 김나니 "폴킴, 이상형" 고백…남편 정석순 질투 폭발

입력 2018-01-27 18:20:00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나니가 폴킴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우리가 사랑한 발라더’ 가수 이상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국악인 김나니-현대무용가 정석순 부부는 “반년 만에 나오게 됐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나니는 “최근 드라마 촬영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남편 정석순은 “이번 드라마에 (김나니가) 키스신이 있었다. 그런데 제 옆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더라”라고 말하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나니는 “쿨한 척 해서 꿈에도 몰랐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그러나 이후 김나니는 이날 함께 출연한 폴킴을 바라보며 “오늘 보고싶었던 사람이다. 너무 부드럽고 섬세한 음색을 가졌다. 사실 제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남편 정석순의 질투를 폭발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