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과함께-죄와 벌'팀이 흥행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6일 오후 7시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GV상영회 및 악수회를 개최한다. 이날 GV 상영회에서는 탄탄한 연기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배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은 물론 연출을 맡은 김용화 감독까지 흥행의 주역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GV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 모두와 악수를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앞서 새해 첫 천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만큼 박스오피스 순위는 많이 떨어졌지만, 또 한 번의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테랑'(1341만 4009명)을 제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오른 것. 여기에 '아바타'(1362만 4328명)까지 넘어서며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위까지 차지했다.
이에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과함께-죄와 벌'이 역대 영화 흥행 TOP3를 달성했다. 이에 출연진 및 김용화 감독이 관객들을 직접 만나뵙고, 감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절찬 상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