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딸은 판박이"..서민정, 자매같은 엄마

입력 2018-01-28 09: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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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인스타
서민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민정이 붕어빵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서민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예진이 교복처럼 저 스웨터만 2년째 입혀서 미안하네 ㅋㅋ옷안사주는 엄마 ㅋㅋ"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딸과 스케이트장을 방문한 모습. 엄마 판박이 귀요미 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민정의 동안 외모는 모녀를 친 자매처럼 보이게 만든다.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8월 1세 연상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08년 7월 딸 안예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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