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늘도 스웩’ 딥플로우 “학창시절 별명 이정재였다”

입력 2018-01-27 23: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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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딥플루우가 학창시절 별명이 배우 이정재였다고 언급했다.

27일 오후 11시 XtvN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스웩’이 첫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영월의 한옥 집을 찾았다. 점심 식사를 위해 게임이 진행됐고, 6개 음식 중 가짜인 2개 음식을 고른 이는 밥을 먹을 수 없었다. 삼겹살을 고른 양세찬과 갈비탕을 고른 던밀스는 식사를 하지 못했다.

이후 쉬는 시간 중 아무말 대잔치를 이어가던 중 딥플로우는 “학창시절 별명 이정재였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반발을 샀다.

곧이어 제작진 측은 검은색 배경으로 화면을 전환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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