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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PICK '밤도깨비' 샌드위치·비빔라면… 서울 핫플 즐기기 '성공' (종합)

입력 2018-01-28 19: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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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방송 캡처
밤도깨비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원이 밤도깨비들과 서울 핫플레이스 즐기기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김지원과 함께하는 서울 럭셔리 특집이 그려졌다.

이태원에서 김지원과 만나고 멤버들은 반가워했다. 김지원은 “평소 파스타나 양식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많은 프로그램 중 밤도깨비를 선택한 이유로 “내가 잠도 없고 맛있는 거 먹는 걸 좋아해서 잘 맞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멤버들과 김지원은 첫 번째 핫플레이스로 일본식 경양식집을 찾았다. 달걀이 가득 들어간 에그샌드위치를 맛본 멤버들은 “너무 부드럽다”며 여심 취향 저격할 맛임을 칭찬했다. 이어 일본식 돈가스 샌드위치에 김종현은 “스테이크 같다”며 감탄했고 김지원은 “에그샌드위치와 단짠단짠으로 합이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

이태원이 처음이라는 김지원을 위해 멤버들은 외국 전통의상 가게를 향했다. 멤버들은 전통의상을 입을 사람을 정하기 위해 김지원의 애교 따라잡기에 도전했다. 김종현과 이수근에 이어 정형돈은 중국판 애교를 선보였고 정형돈의 애교를 보던 박성광은 “주둥이가 왜 그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이홍기는 완벽한 애교모사를 선보이며 박수를 자아냈다. 김지원은 전통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할 사람으로 김종현과 이수근을 선택했다.

멤버들은 이태원에서 외국인들과 소통했다. 즉석에서 이미지 게임을 시작했고 이수근은 각기 다른 질문에도 3연속 물총 당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핫플레이스 장소로 향하며 멤버들은 김지원에게 “다음 작품을 할 때 밤도깨비들 중 누구와 하고 싶냐”고 물었고 김지원은 “이수근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루프탑이 유명한 카페에 도착하고 멤버들은 김지원과 승강기를 사이에 두고 텔레파시 게임을 진행했고 각 층에서 한명씩 구제된 가운데 박성광만이 타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마지막 핫플레이스로 향했다. 오픈을 기다리며 멤버들은 즉석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종현은 이수근에게 “자꾸 옛날 얘기하는데 이해가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식 비빔라면의 등장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맛을 보고 이수근과 정형돈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며 놀랐고 김지원은 “느끼할 줄 알았는데 칼칼한 맛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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