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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저 유학가요”…‘황금빛내인생’ 서은수, 이태환 위해 떠나기로 결심

입력 2018-01-27 2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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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은수가 유학을 결심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41회에는 선우혁(이태환 분)을 위해 유학을 준비하는 서지수(서은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명희(나영희 분)는 자신을 찾아와 서지수를 유학 보내라고 닦달하는 노회장(김병기 분)에게 “지수 내일모레 유학가요”라고 털어놨다. 혹시나 자신의 존재가 선우혁과 주변인들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한 서지수는 제 스스로 유학을 결정했다.

강남구(최귀화 분)를 찾아간 서지수는 빵집을 그만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남구는 갑작스러운 서지수의 말에 스스로의 의지가 맞냐고 물으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미 서지수는 마음을 정리한 뒤였다.

최재성(전노민 분)에게 처음으로 음식을 해준 서지수는 “저 유학가요 내일 모레”라고 밝혔다. 당황하는 최재성과 최서현(이다인 분)의 모습에 서지수는 덤덤하게 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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