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가족 나들이를 나섰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점심을 먹기 위해 새로 태어난 아기와 스튜디오 시티를 나왔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딸을 껴안고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길을 걸으면서도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세심함도 느껴진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해 지난 3월 예쁜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