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지의 마법사' 김진우·윤정수, 펭귄인 줄 안 가마우지 새에 실망

입력 2018-01-28 19:02:07
    • 복사완료!

[MBC='오지의 마법사'캡쳐]
[MBC='오지의 마법사'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진우와 윤정수가 펭귄인 줄 안 가마우지 새에 실망했다.

28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윤정수 팀 일행은 태즈메이니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캇과 함께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간 이들은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했다.

푸르른 바다와 물기둥 등을 본 이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태즈메이니아 친구 스캇과 함께 보트를 타고 마음껏 바다를 누볐다.

그 와중 윤정수는 물개가 보고싶다고 했고 이에 초조해진 스캇은 '가마우지 새'를 가리켜 펭귄이라고 했으나 펭귄인 줄 알았던 가마우지가 날갯짓을 했고 이에 윤정수와 김진우는 "새구나"라고 크게 실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