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진우와 윤정수가 펭귄인 줄 안 가마우지 새에 실망했다.
28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윤정수 팀 일행은 태즈메이니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캇과 함께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간 이들은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했다.
푸르른 바다와 물기둥 등을 본 이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태즈메이니아 친구 스캇과 함께 보트를 타고 마음껏 바다를 누볐다.
그 와중 윤정수는 물개가 보고싶다고 했고 이에 초조해진 스캇은 '가마우지 새'를 가리켜 펭귄이라고 했으나 펭귄인 줄 알았던 가마우지가 날갯짓을 했고 이에 윤정수와 김진우는 "새구나"라고 크게 실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