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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사랑에 빠졌어"..다코타 패닝, 훈남 남친과 열애 인정(화보)

입력 2018-01-30 1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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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코타 패닝(23)이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남친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보그 호중와의 인터뷰를 통해 헨리 프라이와 열애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헨리 프레이는 장신의 매력을 가지고 명문대 출신의 일반인 남성이다.

다코타 패닝은 "맞다 나는 열애 중이다"며 "싱글이 아니라서 무척 행복하다. 그동안 유명인과 싸웠고,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이번은 다르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다코타 패닝은 화려한 꽃무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역 시절을 지운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다코타 패닝는 과거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3년 교제를 마치고 헤어진 바 있다. 새 열애는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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